코스닥 액티브 ETF 3종 전격 비교! TIME vs KoAct vs PLUS
코스닥 투자를 하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에코프로 한 종목만 보다가 반토막 났는데, 분산하면서도 코스닥 상승을 먹는 방법이 없을까?"
그 답이 2026년 3월,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코스닥 액티브 ETF가 출시됐거든요.
패시브(지수 추종)를 넘어, 펀드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골라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리는 구조예요.
이 글에서 동시 출격한 3종—KoAct, TIME, PLUS—을 완전히 해부해드릴게요.
3종 한눈에 비교
| 항목 | KoAct 코스닥액티브 | TIME 코스닥액티브 | PLUS 코스닥150액티브 |
|---|---|---|---|
| 운용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한화자산운용 |
| 상장일 | 2026.03.10 | 2026.03.10 | 2026.03.17 |
| 총보수 | 연 0.50% | 연 0.80% | 연 0.59% |
| 비교지수 | 코스닥지수 | 코스닥지수 | 코스닥150지수 |
| 운용 스타일 | 중소형 성장주 발굴형 | 주도 섹터 집중형 | 네거티브 스크리닝형 |
| 주요 섹터 | AI·로봇·반도체·바이오 | 바이오·2차전지 대형주 | 코스닥150 압축 30종목 |
| 상장 4일 개인 순매수 | 약 8,200억 원 | 약 3,800억 원 | - |
KoAct — 공격적 발굴로 초반 압도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내놓은 KoAct는 출발부터 달랐어요.
상장 4거래일 만에 개인 순매수가 약 8,200억 원으로 TIME의 두 배를 넘었어요.
운용 전략이 주효했어요. KoAct는 아직 시장에서 빛을 못 본 중소형 성장주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스타일이에요. 코스닥150에 없는 종목도 담을 수 있고,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 후 1영업일 만에 편입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갖췄어요.
초기 주요 편입 종목은 성호전자, 큐리언트, 비에이치아이 등 다양한 테마에 분산돼 있어요.
**총보수 0.50%**는 3종 중 가장 낮아서, 장기 투자 시 비용 경쟁력도 확실해요.
KoAct 이런 분께 추천
- 중소형 성장주 상승을 빠르게 먹고 싶은 분
- 비용 효율을 중시하는 장기 투자자
- 공격적 수익을 원하는 분
TIME — 헤지펀드 명가의 자존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 헤지펀드 업계에서 검증된 운용 실력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TIME 코스닥액티브는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이미 체급이 검증된 주도 섹터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려요.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조정하는 유연한 운용 방식이 특징이에요.
초반 수급에서 KoAct에 밀렸지만, 타임폴리오 측은 "종목 구성이 다른 만큼 성과 차이는 자연스럽다, 운용 철학을 유지한다"는 입장이에요.
총보수는 **연 0.80%**로 3종 중 가장 높아요. 장기적으로는 비용 차이가 누적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에요.
TIME 이런 분께 추천
- 검증된 운용사의 안정적 운용을 선호하는 분
- 바이오·2차전지 섹터 비중을 높이고 싶은 분
- 타임폴리오의 헤지펀드 운용 철학을 믿는 분
PLUS — 늦게 왔지만 전략이 다르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3월 17일 상장해 가장 늦게 합류했어요.
비교지수가 코스닥지수가 아닌 코스닥150지수라는 점이 다른 두 상품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코스닥150 종목 중에서 부실 징후·한계기업을 네거티브 스크리닝으로 제거하고, 나머지를 30종목으로 압축해요. 거기에 코스닥150 편입 예정 후보 종목을 미리 담는 선반영 전략으로 구조적 수익을 노려요.
총보수는 **연 0.59%**로 KoAct와 TIME의 중간 수준이에요.
PLUS 이런 분께 추천
- 코스닥150 대형주 중심의 안정적 투자를 원하는 분
- 지수 편입 선반영 전략의 구조적 수익에 관심 있는 분
- KoAct보다 덜 공격적인 접근을 원하는 분
2026년 지금, 어떤 선택이 맞을까
현재 코스닥 시장은 지수 전체가 오르는 장세가 아니에요. AI, 로봇, 반도체 중소형주가 테마별로 순환하며 급등하는 개별 종목 장세예요. 이런 환경에서는 지수 추종 패시브보다 종목 발굴 능력 있는 액티브가 유리해요.
초반 성과 및 자금 유입 기준 → KoAct 우세 안정성·섹터 집중 기준 → TIME 코스닥150 중심 압축 투자 기준 → PLUS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어요. 세 상품을 분산 편입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투자 유의사항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액티브 ETF는 운용 결과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결정은 본인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상품 가입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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