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공모주 일정|청약 3종목 상장 2종목 총정리

이미지
 안녕하세요 2026년도에도 한분기가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공모주 청약 일정 정리 (메쥬 · 한패스 · 리센스메디컬) 이번 주에는 공모주 청약 3개 종목 과 상장 예정 종목 2개 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모주 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청약 일정과 기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주 주요 공모주로는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 세 기업이 있습니다. 각 기업의 사업 내용과 공모가, 청약 일정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메쥬 공모주 청약일 3월 16일 ~ 3월 17일 상장 예정일 3월 26일 청약 증권사 신한투자증권 메쥬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 기업 입니다. 초소형 심전도 센서인 ‘하이카디(HiCardi)’ 를 통해 환자의 심전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최근 의료기기 시장에서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술 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21,600원 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수요예측에는 2320개 기관이 참여 경쟁률은 1108.93대 1 을 기록했습니다. 메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글로벌 시장 진출 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패스 공모주 청약일 3월 16일 ~ 3월 17일 상장 예정일 3월 25일 청약 증권사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한패스는 외국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 기업 입니다. 주요 사업은 해외 송금 서비스 모바일 월렛 결제 서비스 등을 결합한 핀테크 플랫폼 운영입니다. 특히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금융 서비스 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공모가는 19,000원 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29개 기관이 참여 경쟁률은 1172.59대 1 을 기록했습니다. 리센스메디컬 공모주 청약일 3월 19일 ~ 3월 20일 청약 증권사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리센스메디컬은 급속 정밀 냉각 의료기기 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주로 안과 피부과 시술 시 발생하는 통...

국민연금이 620억 매수한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미지
  국민연금이 620억 담은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지금 무슨 일이? 매달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국민연금 . 가끔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내 돈이 모인 국민연금은 도대체 어디에 투자하고 있을까?” 최근 투자 관련 기사에서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국민연금이 미국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주식을 크게 늘렸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직접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국민연금, 에스티로더 약 620억 매수 최근 공개된 미국 SEC 13F 보고서 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 Estée Lauder Companies 보유 주식을 크게 늘렸습니다. 기존 보유량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꽤 큽니다. 구분 보유 주식 기존 보유 4,826주 최근 보유 약 403,817주 단순 계산으로 보면 추가 매수 규모가 약 620억 원 수준 으로 추정됩니다. 국민연금 전체 투자 규모와 비교하면?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전체 자산 규모는 약 1400조 원 이 넘습니다. 항목 규모 국민연금 총 자산 약 1400조 원 에스티로더 투자 약 620억 원 즉 이번 투자는 국민연금 전체 포트폴리오 기준에서는 작은 비중 입니다. 하지만 특정 기업의 지분을 크게 늘렸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분위기입니다. 국민연금은 왜 에스티로더를 샀을까 시장에서는 크게 세 가지 이유 가 이야기됩니다. 1. 주가가 크게 하락 에스티로더 주가는 최근 몇 년 동안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2021년 약 370달러 최근 약 100달러 수준 거의 70% 가까이 하락한 셈 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이런 구간을 “저점 매수 기회”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중국 소비 회복 기대 에스티로더 매출에서 중국 시장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 입니다. 최근 중국 소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면서 화장품 기업들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투자자들은 “...

“최대 9억 시세차익?”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총정리 (조건·일정)

이미지
  서울 로또 청약 등장?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총정리 (시세차익 분석)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다시 화제가 된 청약이 있습니다. 바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입니다. 시장에서는 벌써 이렇게 말합니다. “이거 당첨되면 6억에서 9억 차익 가능하다.” 그래서 투자자뿐 아니라 실거주 수요까지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약 일정, 조건, 시세차익 가능성 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기본 정보 영등포구 양평동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입니다. 총 세대수 : 707세대 시공사 : GS건설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교통 : 5호선 양평역 인접 여의도와 가까운 입지라 서울 직장인 수요가 꾸준한 지역입니다. 이번 무순위 청약 공급 물량 이번 무순위 청약은 3세대만 공급 됩니다. 타입 분양가 59㎡A 약 8.5억 59㎡B 약 8.6억 84㎡B 약 11.7억 현재 주변 신축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상당한 시세차익 가능성 이 있습니다. 예상 시세차익 분석 타입 분양가 예상 시세 차익 59㎡ 8.5억 14~15억 약 6억 84㎡ 11.7억 20억 이상 약 8~9억 시세차익 비교 그래프 (단순 비교) 시세차익 비교 84㎡ █████████ (약 9억) 59㎡ ██████ (약 6억) 서울 무순위 청약 중에서도 차익 규모가 큰 편 입니다. 그래서 경쟁률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약 일정 현재 알려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일정 모집공고 3월 11일 무순위 청약 3월 16일 일반공급 3월 17일 당첨자 발표 3월 19일 계약 3월 26일 신청은 청약홈 사이트 에서 가능합니다. 무순위 청약 조건 일반 청약보다 조건이 단순합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거주자 무주택 세대 청약통장 필요 없음 100% 추첨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청약 로또”라고 부릅니다. 주의해야 할 점 하지만 자금 계획은...

월가 분석가 린 알든 “금보다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로 본 투자 타이밍

이미지
  금 vs 비트코인, 하나만 고르라면? 투자 시장에서는 이런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금과 비트코인 중 하나만 투자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해 미국 매크로 투자 분석가 ** Lyn Alden **이 흥미로운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앞으로 2~3년 동안 금과 비트코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비트코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비트코인이 항상 금보다 좋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녀가 강조한 핵심은 시장 사이클과 투자 전략 입니다. 금과 비트코인의 차이 먼저 두 자산의 특징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구분 금 비트코인 역사 수천 년 약 15년 공급 계속 채굴 가능 2100만 개 제한 변동성 낮음 매우 높음 투자 성격 안정 자산 성장 자산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 Bitcoin **은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반면 ** Gold **은 오랜 기간 동안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공포·탐욕지수로 보는 시장 심리 투자 시장에서는 심리 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가 바로 공포·탐욕지수 입니다. 지수 시장 상태 0~25 극단적 공포 25~50 공포 50~75 탐욕 75~100 극단적 탐욕 보통 투자 시장에서는 공포가 클 때 저평가 구간 탐욕이 클 때 과열 구간 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 투자자들은 공포 지수가 높을 때 분할 매수를 하기도 합니다. 금 vs 비트코인 흐름 비교 최근 몇 년 동안 두 자산의 흐름은 크게 달랐습니다. 자산 상승 흐름 비교 (개념 그래프) 비트코인 ██████████████████████ 금 ███████ 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상승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큰 상승과 큰 하락을 반복 합...

강남 집주인 “돈 빌려줄 테니 집 사세요”… 5월 9일 부동산 정책 앞두고 벌어진 일

이미지
  강남 집주인 “돈 빌려줄 테니 집 사세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요즘 부동산 이야기를 하면 이런 말이 자주 들립니다. “집값 떨어진다는데 아직도 비싸다.” “지금 사는 게 맞을까?” 그래서인지 요즘 매수자들은 대부분 관망 모드 입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지켜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동산 시장 에서 조금 특이한 이야기가 들립니다. 바로 “돈까지 빌려줄 테니 집 사라” 라는 말입니다. 더 놀라운 점은 이 말이 일반 집주인이 아니라 Gangnam-gu , Seocho-gu , Songpa-gu 같은 강남권 다주택자들 사이에서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5월 9일 이전에 집을 팔려는 이유 부동산 시장에서는 정책 변화가 있기 전 거래가 몰리는 경우 가 많습니다. 특히 세금이나 규제와 관련된 정책은 시장 분위기를 크게 바꿉니다. 최근 일부 다주택자들이 5월 9일 정책 변화 이전에 집을 정리하려는 움직임 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책 이후에는 세금 부담이나 규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도를 서두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등장한 ‘집주인 대출’ 매물 최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아파트 에서 조금 특이한 매물이 등장했습니다. 32평 아파트가 최고가 대비 약 1억 원 낮은 급매 로 나왔습니다. 급매는 원래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 때문에 매수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직접 대출을 해주겠다는 조건 을 제시했습니다. 집주인이 직접 대출해 주는 구조 이 방식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집주인이 매수자에게 일부 자금을 빌려주고 매도 시 해당 집에 근저당을 설정 합니다. 그리고 일정 이자를 받는 방식입니다. 즉, 집은 매도하고 대출은 집주인이 제공하고 이자 수익까지 얻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건을 내걸었음에도 아직 매도가 되지 않...

왜 갑자기 은 이야기가 많아질까? 기요사키 발언과 투자 흐름

이미지
  기요사키가 은을 사라고 한 이유, 왜 투자 자들이 주목할까 최근 투자 시장에서 은(Silver)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 Robert Kiyosaki **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 인터뷰와 SNS에서 **“지금 가장 저평가된 자산은 은”**이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궁금해합니다. 왜 갑자기 은일까? 현재 시장 흐름을 중심으로 그 이유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은은 아직 금보다 저평가된 자산 기요사키가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금과 은의 가격 차이 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금 가격은 역사적 고점 근처 은 가격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이 차이를 설명할 때 자주 나오는 것이 ** Gold–silver ratio **입니다. 금 1온스를 사기 위해 은이 몇 온스 필요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역사적으로 평균은 약 60배 수준 이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70~80배 이상 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말은 은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을 수 있다 는 의미입니다. 2. 산업에서 은 수요가 계속 증가 은은 단순한 귀금속이 아닙니다. 실제로 산업 금속 성격도 강합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산업에서 사용됩니다. 태양광 패널 전기차 반도체 전자제품 특히 태양광 산업에서는 ** Photovoltaics **에 은이 필수 소재로 사용됩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계속되면 은 수요도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3.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 기요사키는 오래전부터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 왔습니다. 현금보다 금 은 비트코인 같은 자산을 보유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그는 ** Rich Dad Poor Dad **에서도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가 은을 언급하는 이유도 결국 같은 맥락입니다. 통화 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자산 이라는 점입니다. 4. 개인 투자...

위반건축물 매매 가능할까? 대출·이행강제금까지 쉽게 정리

이미지
  위반건축물 매매해도 괜찮을까? 거래 전 꼭 확인해야 할 핵심 정리 부동산을 찾다 보면 가끔 “위반건축물” 표시가 붙은 건물을 보게 됩니다. 가격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게 됩니다. “위반건축물 매매해도 괜찮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매매 자체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반 건물보다 확인해야 할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오늘은 위반건축물 매매 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위반건축물도 매매는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반건축물은 거래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매매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거래할 때 ✔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 표시 ✔ 계약서에 위반 사실 특약 ✔ 향후 행정조치 가능성 안내 같은 조건이 함께 명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위반 상태 그대로 거래되는 것 입니다. 2.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위반건축물에서 가장 큰 변수는 대출 가능 여부 입니다. 은행에서는 보통 위반 면적이 큰 경우 구조 문제가 있는 경우 대출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제 시장에서는 ✔ 현금 거래 ✔ 대출 축소 형태로 거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3.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위반건축물은 행정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행강제금 입니다. 위반 상태가 계속되면 지자체에서 반복적으로 부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매 전에는 반드시 현재 이행강제금 여부 금액 부과 횟수 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위반 유형 확인이 중요하다 위반건축물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베란다 확장 옥상 창고 설치 내부 구조 변경 같은 생활형 위반 은 상대적으로 문제가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도로 침범 건폐율 초과 불법 용도 변경 같은 경우는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반 유형 확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5...